
바른몸바디프로젝트(대표원장 이아람)가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웰니스 축제 ‘2026 웰니버스 아시아’에서 메인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최된 ‘웰니버스 아시아’는 약 1만 6,000명의 관람객과 웰니스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바른몸바디프로젝트는 이번 행사에서 일상 속 피로를 풀고 몸을 스스로 리셋할 수 있는 실천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현장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인 20일 오전 10시에는 바른몸바디프로젝트의 정예은(로지) 부원장이 무대에 올랐다. 정 부원장은 FRC(Functional Range Conditioning, 기능적 가동 범위 조절) 시스템을 메인으로 한 ‘관절 가동성 리셋&부스터’ 세션을 진행했다. 평소 움직임이 둔해지기 쉬운 관절의 숨은 가동 범위를 찾아내고, 집에서도 쉽게 관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과학적인 관리법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21일 오후 1시에는 바른몸바디프로젝트의 이아람 대표원장이 바톤을 이어받았다. 이 대표원장은 SNPE(Self Natural Posture Exercise, 자기스스로 척추교정운동)를 기반으로 한 ‘리셋바디-밸런스’ 클래스를 이끌었다. 이 대표원장은 현대인들이 겪는 고질적인 체형 불균형을 스스로 인지하고, 무너진 몸의 중심과 정렬을 바로잡는 홈 테라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이번 무대는 ‘당신 곁에 언제나, 바른몸바디프로젝트’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걸맞게, 고난도 운동이 아닌 누구나 집에서 스스로 몸을 돌볼 수 있는 대중적인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바른몸바디프로젝트 이아람 대표원장은 “아시아 최대 웰니스 행사인 웰니버스에서 수많은 참가자들과 만나 몸의 정렬을 리셋하는 경험을 나누게 되어 매우 영광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웰니스 문화의 최전선에서 많은 이들이 운동을 일상처럼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건강한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예은 부원장 역시 “일상에서 굳어진 관절을 스스로 리셋하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었을 텐데도, 열정적으로 따라와 주신 참가자분들 덕분에 관절이 열리는 시원함과 운동의 즐거움을 현장에서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른몸바디프로젝트는 오프라인 체형 교정 스튜디오와 온라인 운동 구독 시스템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바른 몸을 만들 수 있는 웰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