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 캄프(CALMF)가 대표 제품 ‘풋귤 플루이드 카밍 패드’를 약국 전문 플랫폼 편한가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소비자들이 일상 생활권에서 캄프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유통 채널 확대의 일환이다. 현재 해당 제품은 전국 약 20개 약국 내 편한가 코너에서 판매되고 있다.
캄프의 풋귤 플루이드 카밍 패드는 제주산 풋귤 추출물을 함유한 스킨케어 패드 제품이다. 피부에 산뜻한 수분감을 전하고,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서 닦토용 패드 또는 부분 팩 형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텐셀 100% 원단의 7cm 대형 패드가 적용됐다. 넓은 사이즈로 얼굴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을 줄여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다만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사용감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화해 2024 상반기 비건 어워드 ‘부분 마스크팩’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캄프는 이번 수상을 통해 소비자 접점에서 제품에 대한 관심과 평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약국은 의약품 중심의 공간을 넘어 건강과 뷰티, 생활관리 제품을 함께 접할 수 있는 라이프케어 유통 채널로 확장되고 있다. 캄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약국 채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넓히고 있다.
캄프 관계자는 “이번 편한가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 가까운 약국 채널에서 캄프 제품을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피부 본연의 편안함과 균형에 집중한 제품 개발과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캄프는 피부의 편안한 사용감과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 집중하는 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풋귤 플루이드 카밍 패드를 비롯해 에어리 베일 카밍 선스틱, 퀵 글로우 버블 세럼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