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이 추진하는 ‘가게갖기 프로젝트 천만원 시상식’이 지난 2월 20일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이영옥 대표가 12번째 수상자로 선정돼 상금 1,0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서민 경제 활성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 ‘가게갖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게주인 이영옥 대표는 사업 시작 7개월 만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내며 주목을 받았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노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취지에 부합하는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다.
이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간절하면 이루어진다는 믿음 하나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시행착오와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 서기까지 길을 열어주신 선배들과 함께해 준 동료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간절한 마음과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며 “이번 수상이 개인의 영광을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영옥 대표 수상소감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EdUXynULm3c?si=26TfE8JDdYt7-E3Y
이번 프로젝트는 활성그룹 박영귀 회장이 추진하는 ‘서민이 잘사는 방법, 가게갖기, 모두가 잘사는 사회’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질적인 소득 창출과 자립 기회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과 참여형 보상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들이 경제적 자립과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활성그룹은 향후에도 ‘가게갖기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부를 창출하는 사회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