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광고 소재 제작 솔루션 이미지팩토리(ImageFactory)가 디지털 광고 운영에 필요한 배너 생성 및 리사이즈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광고를 집행할 때 가장 번거로운 작업 중 하나는 소재 규격 맞춤이다. 같은 상품을 홍보하더라도 광고 채널과 노출 위치에 따라 가로형 이미지, 세로형 이미지, 정사각형 이미지, 띠배너 등 다양한 형태의 소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마케팅 담당자와 디자이너는 동일한 콘텐츠를 여러 크기로 다시 편집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미지팩토리는 이 같은 반복 업무를 줄이기 위해 상품 이미지나 기존 배너를 기반으로 AI가 광고 소재를 자동 생성하고, 여러 광고 규격에 맞춰 이미지를 변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원본 이미지를 업로드한 뒤 캠페인에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배너를 보다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특징은 단순한 크기 조정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미지팩토리는 원본 이미지의 주요 구성 요소와 광고 문맥, 화면 비율을 함께 분석해 각 사이즈에 적합한 배치를 재구성한다. 이를 통해 상품 이미지가 잘리거나 핵심 문구가 어색하게 배치되는 문제를 줄이고, 광고 지면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배너 생성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상품 이미지를 활용해 광고 배너 초안을 만들고, 생성된 결과물을 다시 여러 규격으로 리사이즈할 수 있어 테스트용 소재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짧은 시간 안에 여러 버전의 광고 이미지를 준비해야 하는 광고대행사, 커머스 운영사, 온라인 쇼핑몰, 인하우스 마케팅팀에서 실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는 빠른 소재 제작과 반복 테스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광고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채널별 규격에 맞는 소재를 준비하는 것뿐 아니라, 문구·이미지 구성·비율이 다른 여러 버전의 배너를 꾸준히 실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지팩토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배너 제작과 리사이즈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이고, 마케팅팀이 캠페인 기획과 성과 분석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미지팩토리 관계자는 “디지털 광고 환경에서는 다양한 사이즈의 광고 소재를 빠르게 준비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미지팩토리는 반복적인 배너 제작 업무를 자동화해 마케팅 실무자의 부담을 줄이고, 광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미지팩토리는 앞으로 AI 기반 광고 소재 생성 기능을 강화하고, 리사이즈 자동화와 테스트용 배너 베리에이션 제작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캠페인 단위로 소재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도 고도화해 광고 운영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