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혁우 사) 기본사회 경기본부 수원시 상임대표 출판기념회 성황…
“기본이 강한 수원” 비전…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월 17일 오후 2시 열린 권혁우 사)기본사회 경기본부 상임대표의 출판기념회가 수원특례시민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권혁우 대표의 저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를 통해 수원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수원을 지역구로 둔 김승원·백혜련·김영진·김준혁·염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각계 정·관·시민사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명근 화성시장의 축사와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박수현 수석대변인, 서영교·민병덕·한준호·전용기 국회의원 등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의 뜻을 전했다.
북토크에서는 권 대표의 삶과 정치 여정을 담은 영상과 함께 시민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및 시간이 마련됐으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권 대표의 저서에는 수원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기본이 강한 수원’에 대한 정책 비전과 철학이 담겼다.
권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원을 청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 시민의 기본이 단단한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권혁우 대표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수원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출판기념회는 그의 정책 구상과 수원에 대한 비전을 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