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깜짝칭찬카메라,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칭찬인증 389호 서울서초구편) 김선희교수 선정 예고

2026年“惊喜表扬摄像机”活动预告 韩国表扬人物 389号 金善熙教授(西洋画家)即将入选

2026년 깜짝칭찬카메라,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칭찬인증 389호 서울서초구편) 김선희교수 선정 예고

오른쪽 서초문화원 원장 김선희교수    왼쪽 CCBS 칭찬카메라 담당감독.PD

2026년을 앞두고 의미 있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칭찬카메라(감독백종찬)는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칭찬인증 제389호로 김선희 교수(서양화가)가 

선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서울시 서초구 편으로 진행되며, 깜짝칭찬카메라 깜짝이벤트 형식으로 

현장에서 따뜻한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5,200만 명 칭찬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칭찬위원연합회와 칭찬합시다뉴스 한국방송, 

그리고 CCBS가 공동 주관·주최한다. 

대한민국칭찬주인공들과  함께 

주관추최 담당자는 일상의 선행과 묵묵한 헌신을 기록하고 확산하는 데 뜻을 모아, 

이번 선정을 통해 사회 전반에 ‘칭찬의 문화’를 확장하겠다는 취지다.

김선희 교수는 서양화가이자 서초문화원 원장으로서,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현장을 지켜온 인물이다.

 그는 예술을 개인의 명성에 두지 않고, 공동체의 삶 속으로 스며들게 해왔다. 

전시와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며, 지역 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키워왔다.

 

칠십을 넘긴 지금도 그의 삶은 담담하다. 이름 석 자를 앞세우지 않고, 입던 옷 그대로, 살아온 모습 그대로를 지켜왔다. 김 교수는 가진 모든 것을 사회와 봉사를 위해 조용히 내어놓겠다고 말한다. 

이 태도는 작품 세계에도 고스란히 반영돼, 절제와 균형, 따뜻한 시선이 어우러진 화면으로 관람자에게 깊은 울림을 남긴다.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선정 예고는 화려한 성취보다 지속의 가치, 드러남보다 나눔의 힘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공동 주관 기관들은 “보이지 않는 선행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일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름보다 삶이 앞선 예술가, 김선희 교수가 대한민국칭찬주인공 389호로 불릴 그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2026年“惊喜表扬摄像机”活动预告 韩国表扬人物 389号 金善熙教授(西洋画家)即将入选

迎接2026年,一则温暖而有意义的消息正在传来。即将举行的“表扬摄像机”宣布,韩国表扬人物·表扬认证第389号将预定授予金善熙教授(西洋画家)。本次评选属于“首尔市瑞草区篇”,并将以“惊喜表扬摄像机”特别活动的形式进行。

本次活动由推动5,200万名国民参与表扬运动的칭찬위원연합회,以及칭찬합시다뉴스 한국방송,并联合CCBS共同主办。三方致力于发掘并传播社会中低调而持续的善行,推动“表扬文化”在全社会扎根。

金善熙教授是西洋画家,同时担任瑞草文化院院长。多年来,她始终扎根于地区文化艺术现场,将艺术视为公共价值而非个人成就。通过展览、教育与文化项目,她不断拉近艺术与市民之间的距离,为地区文化生态的持续发展奠定了坚实基础。

年逾七旬的她,依然保持着一贯的生活态度——不以名声示人,不改变日常模样。她坦言,愿将自己所拥有的一切静静地回馈社会、用于公益与奉献。这种精神也深深体现在她的作品中:克制、平衡、温暖而内敛。

即将到来的“韩国表扬人物”第389号认证,不仅是对一位艺术家的肯定,更是对“安静奉献”价值的社会宣言。金善熙教授的名字,正以一种不张扬却坚定的方式,被写入这个时代的温暖记录之中。

2026年「サプライズ称賛カメラ」予告

大韓民国称賛主人公 第389号 ― 金善熙教授(洋画家)選定予定

2026年を前に、心温まる知らせが注目を集めている。来る**「称賛カメラ」イベントにおいて、大韓民国称賛主人公・称賛認証第389号として、金善熙教授(洋画家)が選定される予定**で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本企画は「ソウル市 瑞草区編」として実施され、サプライズ形式で行われる。

本行事は、5,200万人国民称賛運動を推進する칭찬위원연합회と、칭찬합시다뉴스 한국방송、そしてCCBSによる共同主催である。三団体は、日常の中にある善行や献身を記録し、社会全体へ広げることを目的としている。

金善熙教授は洋画家であり、瑞草文化院の院長として長年にわたり地域文化芸術の発展に尽力してきた人物である。彼女は芸術を個人の名声ではなく、社会と共有する価値として捉え、市民が芸術に親しめる環境づくりを続けてきた。

70歳を超えた現在も、その生き方は変わらない。名前を前に出すことなく、普段着のまま、ありのままの姿で生きる。自らが持つすべてを、社会と奉仕のために静かに差し出したい——その言葉通りの人生を歩んでいる。

今回の称賛主人公選定予定は、一人の芸術家を称えるだけでなく、「静かな献身」が社会を支えていることを改めて示す象徴的な出来事である。金善熙という名は、控えめでありながら確かな光として、時代の記録に刻まれようとしている。

 

 

작성 2026.01.03 13:50 수정 2026.02.02 13:28

RSS피드 기사제공처 :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 / 등록기자: 백종찬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정·재계 뒤흔든 역대급 민간 결사체 떴다… 사단법인 더나은대한민국
사회공헌만 하시겠습니까260여 개 언론에 기록하시겠습니까 #ESG #ES..
KOEIA 중소기업 뉴스 포커스 | 영인에스티 AI-MRV 탄소중립 플랫..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1)
라오스로 떠나는 청년들, 아동 복지 패러다임 바꾼다
포항 상권 살리는 한동대 AI 창업 지원 사업 가동
AI 보안 패러다임 바꾼다, 에이아이딥 차세대 솔루션 공개
AI로 불법 현수막 꼼짝 마! 지자체 CCTV와 차량이 실시간 자동 추적..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미용실, 무신고 유사 의료행위 심각… 포상금 최대 2..
대한민국을 함께 바꿀 기업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되겠습니까 #CCBS #공..
비오는 지금. 주님의 약속을 기다려봅니다. #찬양 #사랑 #예수님 #..
6근(눈귀코혀몸뜻)×6경(색성향미촉법)×3세(과거현재미래), 태양직경은 ..
#이용사자격증 #인천부평이용학원 한번에 합격했어..
ai365news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좋은사람 #행복나눔 #사랑나눔..
AI 매칭엔진 도입 2026 충청권 ICT 취업박람회 개최
국회 조형물 거장 정보원 작가, 50년 베일 벗는다...성북서 역대급 전..
반도체 끝났다고? 모건스탠리가 폭로한 하반기 주식 대이동 시그널
'제2회 전국 우리소리 경창대회' 종로에서 화려한 개막
자연의 모든 것이 대립과 조화로 움직인다고 보았기때문. 짝수는 균형과 안..
보양식을 먹어야 하는 날~。#jejuolletrail #ssicho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경기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경작 사후조사 착수 | 부동산 투기 철퇴 ..
단 하나의 빛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선한영향력 #CCBS #칭찬위원연합회..
당 고종이 신라를 공격하려 한다는 군사정보를 신라 문무왕에게 급히 알리..
허동보의 일히일비(19) - 가려 먹는다고 큰 일이 나진 않아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유튜브 NEWS 더보기

브랜드 가치를 넘어선 존재의 거룩한 광휘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1)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