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혁우, 삶의 궤적을 담은 자전 에세이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출간
2026년 1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서 출판기념회 개최
권혁우가 자신의 삶과 철학을 담은 책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를 출간하고, 오는 2026년 1월 17일(토)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권혁우의 삶의 여정과 ‘기본사회’에 대한 비전을 시민들과 직접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된다.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는 권혁우의 유년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삶의 궤적을 진솔하게 담아낸 자전적 에세이다. 저자는 자신이 나고 자란 ‘계원율림’ 농장, 고(故) 최종현 회장과의 인연, 그리고 유년기의 기억을 통해 삶의 출발점을 돌아본다.
이어 수성고등학교 시절 축구 써클 ‘속도위반’에서의 청춘과 열정, 성균관대학교 부총학생회장으로서 강경대·김귀정 열사를 가슴에 품고 민주화를 외치던 시대의 결기, 그리고 IMF 외환위기 속에서 안정된 길 대신 도전을 선택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소기업을 창업했던 치열한 기록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의 삶의 가장 큰 버팀목인 첫사랑 아내와의 이야기, 그리고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꿈꾸는 ‘더 나은 세상’에 대한 진심 어린 고백이 담겼다. 개인의 서사를 넘어 가족, 공동체, 사회로 확장되는 시선이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다.
권혁우는 이 책을 통해 왜 자신이 ‘기본사회’를 말하는지, 왜 수원이 ‘기본이 강한 도시’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실천적 해답을 제시한다. ‘억강부양의 대동세상’, ‘국민의 정부가 가고자 하는 길’을 수원에서 실현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밝혔다.
[출판기념회 안내]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시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삶과 정치, 그리고 미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우는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신 시민들과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기분 좋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행사 개요]
행사명: 권혁우 BOOK CONCERT (출판기념회)
도서명: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일시: 2026년 1월 17일(토) 오후 2시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40)
권혁우는 “학교에서, 거리에서, 삶의 현장에서, 그리고 내란을 극복하고 네 번째 민주정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함께해 온 분들, 그리고 앞으로 만나게 될 모든 시민 여러분을 새로운 도전과 출발의 자리에 정중히 초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