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탐] 화성시,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 ‘화성예술의전당’
2026년 1월 정식 개관 앞두고 시민 초청 ‘제야 콘서트’ 개최
화성시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는 화성예술의전당이 오는 2026년 1월 정식 개관을 앞둔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시민 문화행사가 마련된다.
화성시는 12월 31일 밤,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화성시민을 위한 ‘제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야 콘서트는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로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기획된 특별 공연이다.
공연은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연말의 감동과 새해의 희망을 음악으로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화성예술의전당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향후 다양한 공연·전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제야 콘서트는 그 출발을 시민과 함께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예매 안내]
제야 콘서트 관람을 위한 예매는
12월 12일(목) 오후 2시부터
화성예술의전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화성시는 “새롭게 문을 여는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시민들과 함께 뜻깊은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