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전문 교육기업 켈리트(대표 최재석)가 지난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시립대학교 시대융합관에서 ‘AI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과 구분 없이 대학원생 및 지역 청년 등 약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각 과정당 30~40명 규모로 구성됐다. 켈리트가 운영하는 AI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나뉘어 있으며, 이번에 진행된 과정은 실무 역량에 초점을 맞춘 AX Ⅲ 과정이다. (AX :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환(Transition))
AX Ⅰ 과정은 월간 AI, AI트렌드와 연계해 매월 1회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학 생활과 AI 기술 습득을 다루는 AX Ⅱ 과정에 이어 AX Ⅲ 과정은 취·창업 역량 강화 및 데이터 분석 등 실무에 필요한 AI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켈리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AI 관련 취업 역량과 데이터 분석 능력 등 실무에서 요구되는 핵심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켈리트 관계자는 “AI 역량이 기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대인 만큼,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켈리트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KBS 웹툰 엑스퍼트 프로그램을 통해 현직 웹툰PD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SK E&S, SK스퀘어, 한국석유공사, 부산시청, 국민체육진흥공단, DGIST, 등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AI 및 데이터 기반 교육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켈리트는 앞으로도 산업별 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