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와그룹·신와호텔즈 주식회사(본사: 일본 효고현 고베시 히가시나다구, 대표이사: 마에다 히로유키)는 지난 6월 30일, 오사카 베이사이드 지역에 천연 온천을 갖춘 신개념 민박형 맨션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셜 베이 사이드’를 정식 개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숙박 시설은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테마파크가 위치한 유니버설 시티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인 JR 유메사키선 안지카와구치역에서 도보 5분이라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총 212실 규모로, 관광객뿐 아니라 장기 체류를 희망하는 워케이션족, 가족 단위 및 그룹 여행객까지 폭넓게 수용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객실 디자인은 일본을 대표하는 유명 인테리어 브랜드 3사인 니토리(NITORI), 아이리스 치토세(IRIS CHITOSE), 케유카(KEYUCA)의 가구를 층별로 테마화해 각각의 세계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투숙객은 방문 시마다 새로운 분위기의 객실을 경험할 수 있어 반복 방문의 매력도 더한다.

옥상에는 투숙객 전용 천연 온천 ‘히나타노유(陽の湯)’가 마련되어 있으며, 탁 트인 하늘 아래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됐다. 해당 온천은 고온의 양질 온천수를 공급받아 피로 회복 및 휴식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약은 현재 Booking.com, Expedia, Airbnb, Vrbo, STAY JAPAN 등 주요 글로벌 숙박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한국의 ‘여기어때’를 비롯해 중국의 Ctrip(Trip.com), 일본 내 프리미엄 숙박 플랫폼 Relux, 일휴비즈니스, 라쿠텐OYADO 등에도 순차적으로 입점이 예정되어 있다.
신와호텔즈 관계자는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셜 베이 사이드는 관광과 비즈니스는 물론 장기 체류까지 대응 가능한 차세대형 민박 맨션”이라며 “오사카 베이사이드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식 개업에 앞서 시범 운영을 통해 고객 피드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왔으며,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에너지 절약형 설비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가장 신속한 예약 및 상세한 정보는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셜 베이 사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